우리는 왜 아이의 생일날 스튜디오를 찾지 않을까요?

사진이 정말 좋은 것이라면, 스튜디오가 정말 즐겁고 행복한 장소라면 
우리는 더 자주 스튜디오를 찾을 것입니다.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요?
전통적 사진 문화인 100일, 돌 사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. 

왜 그럴까요?

스튜디오는 더 쉽고, 즐겁고, 거부감 없는 장소가 되어야만 합니다. 
고객이 사진과 촬영 행위 자체를 즐길 때 스튜디오를 다시 찾아줄 것입니다.
그러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모든 것들을 버리고 바꾸지 않으면 안됩니다. 
지금 스튜디오의 그것들을 뛰어넘어, 
고객들에게 이제부터 스튜디오의 인식을 다시 심어 주어야 합니다. 

 

그 첫발을 ‘딸기와 여우’ 가 시작합니다.

 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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